박소연(Virya) 부원장

비르야 501
비르야 401
비르야 301


“요가는 제게 습관입니다”

삶이 요가이며 요가가 바로 내 모습 그대로를 반영하는 거울입니다
요가는 수련하는 모습에서 그 사람의 성격과 그 순간의 마음상태까지도 고스란히 보여집니다.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.
요가라는 것이 이렇게 삶을 송두리째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 말입니다.
요가는 몸을 움직이며 마음을 정돈시키는 신비로운 것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.
 
여러 해 전 우연한 기회에 퇴근 후의 여가활동으로 요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요가의 알 수 없는 매력에 이끌려 몇 해를 지속하여 배웠고
어느 순간 요가지도자로 전업을 한 저를 발견하기에 이르렀습니다.
요가수업을 하면서 발전 없는 수업과 정체된 듯한 느낌에 더 이상 머무를 수 없다고 여긴 저는
목마름을 채울 무언가를 찾기 시작했습니다.

다양한 종류의 워크샵과 여러 가지 수업 참여,
특강을 찾아 다니던 중 예의 양중석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.
선생님의 아쉬탕가 워크샵에 참여해서 수업을 들으며 짧고도 긴 그 시간 동안이
제게 요가인으로서의 새로운 국면에 다다르게 하였습니다.
이런 해결방법을 그동안 부단히도 찾아 헤맸던 것이었습니다.

아쉬탕가요가로 꾸준한 수련을 시작하면서 내가, 내 삶이, 내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습니다.
이젠 매일 새벽 습관처럼 요가원으로 향합니다.
요가 수련은 밥을 먹고 잠을 자듯 이젠 제 삶에 스며든 습관이 되었습니다.